연휴 마지막 날, 구름 많고 포근…해상 풍랑 유의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4.05.06 09:00

호우경보가 발효되며
산간을 중심으로 7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던 제주는
비바람이 잦아들고
구름 많은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제주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고 포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낮기온은 19에서 22도로
어제보다는 3도 정도 낮겠지만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제주해상은 강한 바람에
오후까지 1.5에서 4m 높이로 물결이 높게 일겠습니다.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흐려지겠고,
다시 강한 바람이 불면서
궂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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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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