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치안 불안감 악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4.05.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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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의 치안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생활밀착형 치안 정책을 발굴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주연구원 박창열 연구위원회는 제주지역 치안 정책과 관련한 정책이슈브리프를 통해
제주사회가 안전하다는 도민 인식은 2020년 36.1%에서 2022년 31.9%로 하락했고
안전하지 않다는 인식 역시 2020년 15%에서 2022년 15.6%로 높아졌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따라 반려견 순찰대와 러닝동호회 순찰대 등 일상생활 관련 치안정책의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또 첨단기술 발달에 따라 스마트 안전감시체계 구축도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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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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