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서 4백여만 원 훔친 1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4.05.10 07:57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무인 점포에서 돈을 훔친 10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5일 새벽 제주시 노형동 한 무인점포에서
훔친 열쇠로 기계를 열고
안에 있던 현금 4백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A군은
훔친 돈을 인터넷 도박에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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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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