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연주단 '한빛예술단' 희망음악회 개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4.05.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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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과 희망 음악회를 열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찾아가는 음악회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오늘은 제주영지학교, 내일은 구좌 메이즈랜드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은 한빛예술단 소속 브라스 앙상블과 Project The Band, 보컬 이아름, 김지호, 테너 박영필씨가 출연해
클래식과 영화음화 등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노래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은 올해로 창단 21년째인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연주단으로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뿐 아니라 생명존중과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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