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대형마트 '연기 발생' 화재 신고…수백 명 대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3.02 17:26
영상닫기
오늘(2) 오후 4시 20분쯤
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대형마트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소방이
마트 지하 1층에서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확인해
신고 발생 20여 분 만에
안전 조치를 마무리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마트에 있던 직원과 이용객 등
370여 명이 긴급 대피했고
이 중 1명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은 지하1층 공조기 벨트 과열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