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청년대출상품 개편…이자지원 확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5.09.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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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도내 청년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존 청년희망대출 상품을 개편합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신규대출 1천만 원에
대환대출 2천 500만 원을 추가하며
이자차액 보전을
종전보다 0.5%포인트 올려 적용합니다.

이에따라 신용등급 1에서 3등급은 3%,
4에서 9등급은 4%의 이자를 지원받게 됩니다.

또 재직기간 요건을 기존 3개월에서 1개월 이상으로 단축합니다.

제주도는 NH농협은행과 함께 올 연말까지
연소득 4,500만 원 이하이면서
제주에 3년 이상 거주한
19살 이상 39살을 대상으로 대출상품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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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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