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서 전신주 벼락 맞아 화재, 주변 정전 피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5.09.18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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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 9시 55분쯤
제주시 한림읍에서
전신주 변압기가 벼락에 맞아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변압기 3대가 불에 타고,
현장 일대 일부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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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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