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통해
지난 달 말 기준
396가구에 10억 1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원 사유는
부상 또는 질병이 25.3%로 가장 많았고
주소득자 실직과 출소자,
사회보험료 체납 순이었습니다.
서귀포시는
긴급복지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도
위기가 지속될 경우
다양한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긴급복지 지원제도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층 가구에 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