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모레(25일) 대형마트에서
선물세트류 과대포장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가공식품과 제과류, 완구류 등의 선물세트류를 대상으로
관련 규정에 따른
포장 기준 준수 여부를 중심으로 이뤄집니다.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들은
제조 수입 업체에 포장검사 명령을 시행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위반 업체에는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설 명절에 4건의 과대포장 의심 제품을 적발해
관할 지자체로 처분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