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몰 교육의원 5석, 비례대표로 보장해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9.24 13:20

제주도내 1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제주행동이
오늘(24일) 성명을 내고
일몰되는 교육의원 5석을
제주특별법 개정을 통해 비례대표로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결과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8석의 의석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절반씩 나누어 차지하고 있다며
제주도민들의 민심을
거대양당을 통해서만 대변될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확대는
현재의 보수양당체제를 타파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정치로
나아갈 수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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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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