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 마지막 날인 오늘,
오영훈 지사가
도내외 수소기업과
나미비아 정부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과 글로벌 협력방안을 구체화했습니다.
오 지사는 먼저
하이스원과 지티씨, 빈센 등 민간 수소기업과 만나
수소선박 도입 방안과
민간 영역의 수소 생태계 조성,
수소시설의 가동률 향상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어 나미비아 국가기획위원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양 지역간 그린수소 협력방안을 논의하며
제주에서 구축한 3.3MW 규모의
그린수소 생산과 충전, 활용 모델의 구축방안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