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지도 감독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5.09.28 10:54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지자체가 지도 감독을 강화합니다.

10월 중순까지
공장밀집지역과 폐수배출시설,
악취관리지역 등 470여 곳을 대상으로
위법 행위를 점검하고 무단 배출 제보나
긴급 상황 신고도 접수합니다.

지자체는
예년보다 추석 연휴가 길기 때문에 사업장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다며
환경 오염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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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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