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빈집 실태조사…3등급 정비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5.09.30 09:51

제주시가 다음 달부터
방치된 빈집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실태조사를 추진합니다.

조사 대상은
1년 이상 아무도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주택으로
현장 조사과정에
계량기 철거와 출입구 폐쇄,
우편물 대량 적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합니다.

조사 결과는 빈집 정보시스템에 등록하고
정비가 필요한 3등급 빈집은
소유자 동의를 거쳐 내년에 정비할 방침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올해 37동의 빈집을 철거해 임시주차장과 공한지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