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이 내일(1일)부터 시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의료기관과
건강주치의를 최종 선정하고
내일부터 도민 등록을 시작합니다.
선정된 의료기관은 16곳으로 건강주치의는 19명입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삼도동과 구좌, 애월읍 등 7개 시범 지역에서는
건강주치의가
등록된 도민을 대상으로
건강평가와 만성질환관리 등 10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시범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진행되며
제주도는
성과를 바탕으로
건강주치의 제도 확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