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말산업 실현을 위해 38개 사업에 89억 원을 투자합니다.
제주산 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고품질 마필 생산과
체계적인 조련을 지원하는
공공형 말 조련시설 설치 등 말산업 특구 사업을 추진합니다.
특히 전국체전 승마대회 유치를 목표로
제주대학교 공공승마장 개보수에
1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승마 인구 확대와 활성화 정책도 지속적으로 전개합니다.
이와함께 제주마 축제와 레클리스 기념행사 등
제주만의 독특한
말 문화를 알리기 위한 축제와 배움여행을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