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난개발 전면 재검토, 기초단체 부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19 10:44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김명호 후보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 제주도정은
도민의 삶보다 기득권의 이해를 먼저 살피고 있다며
도민의 편에서
도정을 운영하는 진보 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난개발 사업 전면 재검토와 기초자치단체 부활,
도민 예산편성 시민위원회 설치,
제주형 통합돌봄 완성 등을
도정 운영 혁신 방안으로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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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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