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아파트 취약계층 '연기 감지기' 보급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7 10:04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단독 경보형 연기 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상은
20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가운데
스프링클러나
연기 감지기가 설치되지 않은
만 13살 미만 아동,
65살 이상 노인, 장애인 거주 세대입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올해 2천600세대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3년동안 단계적으로 연기감지기 보급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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