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이달부터
요양보호사 등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전용 상담전화를 개설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상담 대상은
도내 장기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요양보호사와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입니다.
변호사, 노무사와 연계해
근로 조건이나 계약 문제,
부당 처우 등에 대한 상담과 문제 해결 방안이 제공됩니다.
또 업무 스트레스나 트라우마 극복을 돕기 위해
지역상담센터와 연계해
심리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