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노후·불량 주거 밀집지역 환경 개선
김지우 기자  |  jibregas@kctvjeju.com
|  2026.01.29 10:00

제주시가
예산 33억원을 들여
노후·불량 주거지가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합니다.

대상 지역은
내도와 동회천, 서회천 마을 등 총 5개 지구로
도로와 주차장 등 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이용시설 확충 등이 이뤄집니다.

앞서 제주시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
100억원을 투입해
삼양도련, 이호오도2, 한림옹포 등
3개 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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