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상 장애인 이동 지원 서비스 첫 도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1.29 11:22

질병이나 사고로 침대에 누운 채로만 이동할 수 있는
와상 장애인을 위해
도내 최초로
병원 이동 전용 서비스가 도입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 2일부터
와상장애인 이동 지원 서비스 시범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용 요금은 편도 4천원이며
집이나 요양원에서 병원까지,
또는 병원에서
집 또는 요양원까지 이동에 한해 한달에 2번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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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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