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체류와 정착을 돕는 '제주인구정책 통합플랫폼'이
오늘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플랫폼은
워케이션과 런케이션 통합 서비스는 물론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정보 등
제주에서 살면
어떤 정책과 경험이 가능한지를 단계적으로
안내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특히 다음달에는 공공형 오피스 실시간 예약과
바우처 신청,
정산 기능을 추가해 체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출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3월 정식 운영 이후
민간 모니터링단을 구성해
이용자 관점에서
플랫폼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