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티케일' 제주 축산 사료작물 대안 주목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6.02.03 10:58
영상닫기

밀과 호밀 교잡종인 '트리티케일'이
축산농가의
사료작물 종자비 부담을 줄여줄 대안 작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6월 트리티케일의 제주 재배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어 10월부터
채종용과 사료용 현장 실증시험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리티케일은
호밀보다 저렴하면서도 쓰러짐에 강하고
제주의 기후 특성상
종자 생산에도 유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농업기술원은 오는 5월 현장평가회를 열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트리티케일의 사료적 가치와 재배, 품종 특성 등을 안내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