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흔들기 '보수 단체' 집회 시도 반발 '대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03 13:59
영상닫기

4.3 추념식이 열린 평화공원 일대에서
보수 우익단체와 유튜버들의 소동으로
유족회 등과 크고 작은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오늘(3) 오전, 평화공원앞 도로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주장해온 것으로 알려진
보수 단체에서
4.3 진실을 알리겠다며 집회를 시도했습니다.

4.3 유족단체와 노동계, 시민단체가
강하게 항의하면서 집회를 저지했고
이 과정에서
고성과 실랑이가 오갔습니다.

한편 지난 2023년 추념식에서도
서북청년단이라는 이름의 단체가 집회를 시도하려다
제주 유족 단체가
가로막으면서 무산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