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기후 변수 'SFTS' 경보 시스템 첫 구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6.04.0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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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감염내과와 의생명연구원팀이
지난 2013년부터 12년동안
제주 SFTS 환자 119명과 기상청 기상자료를 통합해
기상 변수에 따른 참진드기 밀도 분석과
SFTS 발생 위험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했습니다.

이를 통해
발병 1, 2주 전 기상 조건을 기반으로
관심부터 위험까지 4단계 경보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이번 연구는
대한감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 연구 사례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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