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서귀포 지역 종합장사시설 조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0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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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오영훈 후보가
최근 장례 문화가 바뀌며
제주지역 화장률이 85%를 넘어서고 있지만
서귀포지역에는 화장 시설이 없어
제주시 양지공원까지
먼거리 이동의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며

서귀포 지역에 종합장사시설을 조성하고
도민들에 대해
사용료를 면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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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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