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건설경기와 민간 수주 활성화를 위해
예산에 편성된
1억 원 이상 건설사업의 조기발주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1억 원 이상 각종 건설사업은
1천 600건에
2조 1천 700억 원으로
이 가운데
90%를 상반기에 발주하고
공사금액의 60%를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매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서간 협업체계를 구축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1월과 2월 도내 건설 수주액은
1천 84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배 가까이 증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