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투표' 논란에 비난 잇따라…"책임져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14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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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이른바 '1인 2투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상대 후보들의 비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는
이번 사안은
민주당 경선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훼손한 것이며
도민과 당원의 신뢰를 저버린
중대한 결격 사유라고 판단된다 지적했습니다.

진보당 김명호 후보 역시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라며
결선에 오른 2명의 후보 모두
사실을 즉각 공개하고 책임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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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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