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4일부터 사흘간 서귀포시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24개 종목에
선수 2천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입니다.
특히 농구와 론볼, 보치아 등 8개 종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부로 진행됩니다.
대회 기간
점자 체험과 보조기기 전시,
웨어러블 로봇 체험 등
다양한 홍보와 체험 부스가 운영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