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제주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제주지역 지가는
0.22% 하락하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도내 지가는
2023년 4분기부터 2년 넘게 하락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난 1분기
제주지역 전체토지 거래량은 5천600여필지로
지난해 4분기보다 6.8%,
최근 5년 평균 거래량과 비교해선 30.4% 급감했습니다.
김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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