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발생한
선박 밀입국 사건과 관련해
밀입국 사범 한 명이 추가로 검거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어제(23) 저녁, 서귀포시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지난해 11월 강제 추방됐는데,
지난 20일 검거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다른 중국인 남성과 함께
지난 달, 중국에서 제주로 밀입국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밀입국 브로커 등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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