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수중레저사업장 합동 안점 점검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4.27 11:40
영상닫기

수중레저 활동 성수기를 앞두고 해경이
다음달 29일까지
제주해양수산관리단과 함께
레저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수중레저 임대, 운송업, 교육업 등 58개 사업장으로

등록기준 준수 여부,
수중레저 장비와 시설관리 실태,
사업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을 점검합니다.

한편, 최근 4년 사이
제주해양경찰서 관내에서 7건의 수중레저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