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호 "과로·심야노동 상시 관리…예산 확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4.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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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명호 후보가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을 맞아 노동 분야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과로와
심야노동 전수조사 상시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산재 문제 해소를 위해
과감한 예산을 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원청의 안전 책임 의무화와
다단계 하도급 감축,
고위험 업무 외주화 제한 등의 기준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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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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