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AI도 공공재...사용 바우처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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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예비후보가 인공지능을 공공재로 전환해 도민 모두에게 기본권처럼 보장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위 후보는 AI 활용 격차를 줄이고 관광·농업 등 지역산업에 접목해 제주를 대한민국 AI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도민 한명당 일정량의 AI 사용 토큰을 무상이나 저가로 제공하는 AI 바우처 제도를 도입해 디지털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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