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숙, '태양광 선정 셀프 심의' 비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5.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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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측이
제주도교육청 관급선정위원회의 셀프 심의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의 관급선정위원회가
계약부서 관리자와 주무관 등
내부 인사 4명만으로 구성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수조달물품 규정 준수라는 변명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며

김광수 예비후보에게
업체별 평가 점수 공개와
선거 연루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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