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 아파트 '24층' 재건축…고도완화 첫 사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2 12:26

제주도가
제주형 압축도시 조성을 위한 고도를 대폭 완화한 가운데
제주시 노형동에서 24층 규모의 재건축 추진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 세기1차 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최근 지상 24층, 지하 4층 규모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당초 지상 11층 규모로 재건축을 추진했었으나
제주도의 고도완화 정책 이후 높이를 2배 높였습니다.

이 아파트가 위치한 곳은 준주거지역으로
제주도의
완화된 고도관리계획에 따라
최고 90미터, 30층까지 지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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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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