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점서 위조 지폐 사용 정황,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12 17:11

면세점에서 위조 외화를 사용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8월부터 11월 사이 JDC 면세점에서 두 차례에 걸쳐
100달러 짜리 위조 외화로
물품 구매가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에 따라 경찰은
구매자 명단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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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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