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콘서트' 주말 이틀간 대성황… 폴킴·크라잉넛 출격 예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6.06.14 09:56

지난 12일 개막한 '제주 삼다콘서트'가 주말 이틀 동안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초여름 밤을 음악으로 가득 채웠습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여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첫 주말부터 수많은 도민과 관광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개막 첫 주 무대에 오른 SG워너비 이석훈을 비롯해
제주 기반 지역 뮤지션들과 연동 일대 동호인들이 참여해 다채롭고 색깔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축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삼다콘서는 다음달 4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용일
제주시 연동 삼다공원에서 야간 공연으로 펼쳐지며
폴킴과 록 밴드 크라잉넛 등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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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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