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 여름,
해수욕장 뿐 아니라
이용객이 몰리는 항포구와 하천, 계곡까지 안전요원을 배치합니다.
안전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안전요원을
지난해 333명에서
올해 455명으로 늘리고
해수욕장 개장 전부터 현장에 조기 투입합니다.
해수욕장과 하천.계곡 등 물놀이 관리 지역에 332명,
항포구와
비지정 물놀이 지역 32곳에 123명을 별도로 배치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 교육청, 소방안전본부,
해양경찰과 함께
수상안전사고 예방 협의체를 구성해
위험지역 순찰과 안전계도 활동을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