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태영호 4·3 왜곡 행위 용납 불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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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전 의원의 4.3 발언 논란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오늘 논평을 내고
반성은 커녕
기존의 왜곡된 주장을 고스란히 반복하는 망동을 저질렀다며
표현의 자유라는 가면을 쓰고
혐오와 왜곡으로
역사적 비극을 난도질하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극우세력의 4.3 흔들기와 왜곡에 대해
어떠한 타협도 없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며
처별 규정을 담은 법률 입법화를 통해
4.3 정체성을 온전히 지켜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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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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