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의 대표 공약인 'AX 대전환'과 관련해
하정우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관광과 해양, 우주,
의료돌봄을 하나로 묶은 AX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오늘 오전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위성곤 당선인 인수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특강에서
하 전 수석은
제주는 섬 자체가 완벽한 실증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한다며
제주의 성공 사례가
국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 더해 해양과 우주를 한 번에 연구할 수 있고
관광과
1차 산업을 플랫폼화 연구는
제주에서만 가능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4대 과기원과 제주대 융합캠퍼스 등
협력을 통해 연구가 확장되면
제주를 연구자들의 런케이션 성지로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