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중기부 상권 공모사업 3개 잇따라 선정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16 14:42
제주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과 백년시장,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에 잇따라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제주지역에는
올 하반기부터 2027년까지
국비 50%와 도비 50% 비율로 총 85억 원의 재원이 투입됩니다.
백년시장 육성사업은
2년간 최대 30억 원이 지원되는 가운데
동문재래시장이 선정됐으며
시장이 보유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브랜드화 하고
특화상품 개발을 추진하게 됩니다.
또 2년간 최대 50억 원이 지원되는 지역상권 육성사업은
서귀포중심상가가 선정됐으며
글로벌 친화형 핵심 상권으로 조성됩니다.
유망골목상권 육성사업의 경우 플레이사계로 정해졌으며
올 한해 최대 5억 원을 투입해
로컬 창업 지원과 마케팅, 인프라 확충사업이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