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증 의혹' 박상춘 제주해경청장 대기발령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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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 국정조사에서 위증 의혹을 받는
박상춘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대기 발령됐습니다.

해양경찰청은 최근,
박 청장과 함께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을 대기 발령 조치했으며 각 보직에서 제외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으며

수사 개시 통보에 따라
대기 발령이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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