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엽기 행각 용납 안 돼…안전대책 협업"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6.06.17 11:15
영상닫기

최근 서귀포시내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사 대상 엽기 행각에 대해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종합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위 당선인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할 학교에서
용납할 수 없는 범죄가 발생한 것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학내 치안 공백과
교권 침해 문제를
교육청 소관으로만 돌리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피해 교사의 온전한 회복과
교권 보장 시스템을 구축해
수업 결손에 대한 부담 없이
치료와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협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