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동서 순찰차-승용차 부딪혀, 30대 경찰관 부상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6.06.2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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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 새벽 2시 20분쯤
제주시 오라동 종합운동장 테니스장 인근 사거리에서
출동중이던 순찰차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경찰관이 왼쪽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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