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과 협재, 이호, 중문색달 등
제주도내 12개 해수욕장이 오는 24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개장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9월 6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한여름 피서 수요가 집중되는 다음달 15일부터 한달간
삼양과 월정은 오후 8시까지,
이호와 협재는 밤 9시까지 연장합니다.
또 함덕해수욕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펫 비치로,
이호테우해수욕장은
무장애 해수욕장으로 운영됩니다.
이와 함께 파라솔 2만 원,
평상 3만 원 등 편의용품 이용요금을 3년째 동결합니다.
제주도는
12개 해수욕장에
276명의 민간안전요원과
하루 48명의 119 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해 이용객 안전을 확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