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 지하수 저류댐 설치사업이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제주도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전액 국비를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제주시 외도동과 대정읍에
지하수 저류댐 도입을 위한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바다로 흘러가는 지하수를
땅 밑 구조물로 가로막아 저장 활용하는 시설로
물 부족 현상에 대응하고
청정 제주의 친환경 대체 수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제주도는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와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제주에 맞는 사업 추진 방안을 도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