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마지막 주간회의 "도민 체감 성과" 강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6.06.2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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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제주도지사가
민선 8기 마지막 주간 혁신회의를 주재하고
정책 성과가
도민의 일상과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흔들림 없는 추진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오전 열린 마지막 회의에서
오 지사는
제7차 지역에너지계획과 제주포럼 개최 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협약 후속조치,
해수욕장 안전관리 등 도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지방정부 단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에너지 계획을 수립햇다며
도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교육과 소통에 힘써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한편 오늘 회의를 끝으로
김애숙 정무부지사가
2년 3개월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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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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