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사업 정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핵심으로 하는 새 경영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송석언 JDC 이사장은
오늘(29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과 로컬 파트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방침 선포식을 열고
기관 운영 방향을 공개했습니다.
우선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을 재개하고
영어교육도시 경쟁력 강화와
신화역사공원 완성도 제고에 나설 방침입니다.
또 첨단과학기술단지를 확대 조성하고
AI와 의료, 바이오 인프라 구축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상생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