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 관광 감소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전세버스 종사자에게 고용 안정금이 지급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8일부터 24일까지
'제주 전세버스업 고용 안정 패키지 지원사업' 신청을 받습니다.
대상은
도내에 주사무소를 두고
정상 영업중인
전세버스운송사업자 소속 운수종사자와 사무직 종사자입니다.
지원 규모는
운수 종사자 1천750명, 사무직 종사자 100명으로
1차에는 50만 원이 일괄 지급되고
2차에는 건강보험료와 운행일수에 따라 차등 적용됩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