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국회의원 세 명의 상임위원회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법제사법위원회로 확정됐습니다.
국회는
하반기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한 가운데
제주 지역 김한규 의원은
법제사법위원회와
대통령 비서실 등을 감독하는 운영위원회 활동을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문대림 의원은 농해수위와 예결위원회,
해수부 차관 출신인 김성범 의원도 농해수위에 배정됐습니다.
제주 지역 국회의원 두 명이
같은 상임위에 배정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제주 출신의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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